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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月, 金)/번외 글들

'밀리터리 버거 vs 리얼비프버거' - 이 세계의 최강병X 둘 중 누가 최강일까

by [REICON] 레이콘 2020.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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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맘스터치] '리얼비프버거' - X발도 칭찬인 머저리들의 토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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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 - X발것의 롯데리아 개XX들이 쳐돌았나

40. [맘스터치] '리얼비프버거' - X발도 칭찬인 머저리들의 토사물

 

 

 

본격 최강병X을 가려내는 이 세계 최강자들의 대결!!

 

밀리터리 버거 vs 리얼비프 버거

 

 

 

사실 저도 뭐가 최강병X인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이런 최강자들의 대결의 글을 쓴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마침 글자 수도 같은 데다가 영어 이름이라는 점도 완벽하게 일치하구요. 소름돋네

 

일단 시작 전에 정말 아쉽고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두 가지를 한 번에 놓고 비교를 하는 것이 좋지만 도저히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이전에 썼던 자료를 다시 쓰게 될 겁니다 ㅠㅠ

쫄보이자 Not기부천사인 점은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지만..!!

 

절대로 대충 넘어가진 않을 겁니다.

최소한 누가 더 X발인지는 확실하고도 논리적으로 까야 떨리는 손이 멈출 것만 같거든요.

각오해라 롯데리아... 또는 맘스터치...

둘 중 하나는 패드립과 고인 드립을 제외한 모든 쌍욕을 동원해 영혼까지 털어버릴 테니깐.

 

 

아주 제대로 비교하며 까보겠습니다.

얼마나 ㅈ같으면서 X발것들인지 말이죠.


먼저 구성부터 보겠습니다.

 

 

 

롯데리아 밀리터리버거

 

밀리터리 버거는 뭔 돼도 안 한 X발것의 종이 식판에 빵만 더럽게 많이 주는 구성이죠.

실제로 군대에서 나오는 빵식(군대리아)의 구성과 최대한 비슷하게 하는 것 까지는 뭐 그렇다고 합시다.

하지만 뭔 개ㅈ같은 이유인지는 몰라도 처음 보는 슬라이스 햄이 있는 데다가, 수프와 우유는 그냥 나오지도 않고, 가격은 무려 단품 6400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롯데리아 X발것들의 양심을 쳐팔고 있네요.

 

게다가 불고기 소스와 딸기잼은 걸쭉하긴 해도 엄연히 액체인데 당당하게 포크가 나오며, 맛도 정말 X랄맞은 데다가 포크로 수십 번을 퍼야 겨우 바를 수 있을 정도라 먹기 전부터 개빡치며 쌍욕이 절로 나오기도 하죠.

 

 

 

맘스터치 리얼비프 버거

 

그리고 리얼비프 버거오우 X발;;;

마치 한정식을 급하게 먹어서 체하는 바람에 역류한 음식물들의 잔해를 보는 듯, 고통받는 버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는 것 같군요.

햄버거에 어울리지 않는 애호박과 가지가 들어가는 것부터가 식욕을 저하시키다 못해 속이 울렁거릴 정도며, 분명 돈을 주고 햄버거를 산 건데 돈을 받고 사야만 될 것 같을 기분이 들어 한 입을 먹기 위해 마음의 준비까지 해야 될 정도입니다.

게다가 가격은 무려 단품 7500원으로 더럽게 비싸기까지 하는데, 비주얼부터가 유사 토사물이기에 그냥 7500원을 잃어버리는 것이 낫다는 생각만 드네요.

 

 

그럼 구성에 대해 결론을 짓겠습니다.

밀리터리 버거는 헛웃음을 나왔을지언정 먹기가 두렵지는 않았는데, 리얼비프 버거는 그냥... 다시 봐도 속이 울렁거리는 것 같네요.

1100원이나 비싼 데다가 보기만 해도 속이 울렁거릴 정도이니 답은 나왔군요.

 

구성 부분 최강병X 승자는 바로 '리얼비프 버거'입니다!

밀리터리 버거가 지다니 ㅈㄴ X발 놀라울 따름이다;


다음은 맛이 얼마나 끔찍한 지 보겠습니다.

 

 

 

멀쩡해 보이는 척하는 X발것의 밀리터리...

밀리터리 버거는 그냥 하... 개발진 X발것들은 분명 한 번도 안 쳐먹어봤을 겁니다.
먹어봤다고 해도 그냥 안 먹어봤다고 하세요 롯데리아 X발아.

소스는 더럽게 달다 못해 느끼하기까지 하며, 패티는 른 재료들과의 불협화음으로 인류에 있어서 안될 끔찍한 맛이 납니다.
특히 딸기잼과 불고기소스가 패티와 섞이는 순간 아주 끝장이 나게 되는데, 그로 인해 평범한 패티도 아주 저급한 느낌이 나서 기분을 더럽게 만드는 마성의 맛이 나고, 슬라이스 햄 혼자 정상적으로 열심히 일하다가 과로사로 결국 뒤져버리는 바람에 끝까지 ㅈ같은 맛으로 남게 되구요.

미리 예측을 해서 딸기잼과의 조합을 피했다고 해도 이미 불고기소스가 입에 베여있기에, 딸기잼을 다음 빵에 발라서 먹는 순간 아주 역한 맛이 미친 듯이 올라와 결국 다 먹지 못 하고 남기게 되어 환경오염에 일조하게 됩니다.

 

 

 

가지와 애호박이 없었다면 맛있어 보이기라도 했을거다...

리얼비프 버거맘스터치 개발진 X발것들이 이걸 햄버거라고 쳐낸 건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정말 이해를 하려야 이해를 할 수가 없는 점은, 왜 X발 가지와 애호박을, 그것도 ㅈㄴ 차갑게 해서 넣었다는 것이죠.

햄버거와 전혀 맞지 않는 독보적인 맛으로 다른 재료들을 파괴시켜 모든 재료를 오염시키는 것은 물론, 소스가 무려 3가지나 들어가 로스팅 비프 패티의 특성을 완벽하게 죽여놓아 마치 일부러 망하고 싶어서 작정한 머저리 X발새X들을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그 소스의 조합이 진짜로 ㅈ같은 쉰 맛이 나기에 유사 음식물쓰레기에 준하며, 과음을 하고 나서 구토를 했을 때의 입 안에 맴도는 썩은 냄새와 맛이 생각날 정도구요.

 

X발 생각만으로도 속이 울렁거려서 미쳐버릴 것 같은데, 이걸 당당하게 야심작이라고 내놓은 개발진 X발것들이 정말 존경스럽기까지 하군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한 번도 안 쳐먹어봤거나 마약을 거하게 빨은 뒤에 환각 증세인 상태에서 먹은 것 중 하나인 것이 확실합니다. 설마 정상이 아닌건가

 

 

그럼 맛에 대한 결론을 짓겠습니다.

밀리터리 버거는 맛이 끔찍하기만 했지만 실제로 구토의 맛은 나지 않았지만, 리얼비프 버거는 진짜 구토를 한 것만 같은 맛이 나죠.

이건 뭐 빼박이로군요.

맛의 끔찍한 부분 최강병X의 승자는 '리얼비프 버거'입니다!

밀리터리 버거가 2연패라니 소름 돋다 못해 무섭기까지 하다;;


다음은 얼마나 주변이 개판이 되는지 보겠습니다.

 

 

 

개판 5분 전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버거는 하... X발 진짜...

다른 것들은 괜찮은데 양배추가 지나치게 많아서 아무리 X랄같이 쑤셔 넣어도 폭탄이 터진 것 마냥 여기저기 흩어져 개판이 됩니다.

식판이 개판으로 되는 데에는 한 순간이며, 마치 원자력 발전소를 터트려서 황폐화된 대지를 실시간으로 보는 것만 같네요.

양배추를 천천히 넣든 비닐장갑을 끼고 한 번에 퍼든 비슷한 결과가 나오기에 지나가고 있는 공기마저도 신경질적으로 느껴지며, 개발진 얼굴에 그대로 내려 찍고 싶은 생각이 한가득 합니다.

 

 

 

 

이건 다른 의미로 또 개판이다

리얼비프 버거그냥 억지로 다 쑤셔넣었기에 먹는 내내 폭발을 하게 되며, 한쪽으로 뭉쳐있는 부분에서 양상추가 더럽게 크다 보니 빵이 혼자 미끄러져 점점 잡을 곳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손이든 트레이든 그냥 개판이 되는데, 포장지로 감싸서 아주 신중하게 먹으면 그나마 낫...기는 개뿔.

X발것의 발사믹 소스와 차가운 야채의 수분이 만나 기습공격을 하는데, 아래쪽으로 미사일을 쏘듯이 소스를 발사하여 옷에 튈 위험까지 산재합니다.

그렇게 생각지도 못한 공격에 옷에 치명타를 입기도 하는데, 흰 옷을 입었다면 저런 큰일 났군요... 이제 그 옷은 폐기해야 될 겁니다.

 

 

그럼 얼마나 개판이 되는지에 대해 결론을 짓겠습니다.

대놓고 개판이 되는 밀리터리 버거와 서서히 망가지며 기습공격을 하는 리얼비프 버거...

정말 이 세계 최강자들의 대결답게 막상막하로군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병X력이 폭발하여 마치 서로 '내가 더 병X이다!'라고 외치는 것만 같네요.

무승부로 하고 싶지만 그래도 승부의 세계는 확실해야 되니, 결정을 해야만 되겠군요.

 

일단 밀리터리 버거는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선택지가 존재하죠.

그래서 양배추가 개판 나는 것을 보기 싫다면 조금만 넣거나 그냥 놔두면 멀쩡하게 먹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리얼비프 버거는 압축된 쓰레기마냥 이것저것 다 담은 뒤 꾹꾹 눌러서 나오기에 선택지 따위는 존재하지 않으며, 마치 반찬 투정을 하는 아이의 어머니인 마냥 애호박이든 가지든 억지로 먹이다가 결국 역류를 하는 듯이 버티지 못하고 재료들이 탈출하게 되죠.

게다가 기습공격으로 옷에 튈 위험까지 아주 가지가지하구요.

물론 주문할 때 가지와 애호박을 빼 달라고 하면 되긴 하지만 그것은 선택지라기보다 설정 변경에 가까우며, 최소 한 번은 당한 뒤에야 알 수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개판 5분 전 부분 승자는 '리얼비프 버거'입니다!

밀리터리 버거가 무려 3연패라니 진짜 X발;;;


마지막으로 재료들의 활용 가능성이 있는지보겠습니다.

 

 

 

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

롯데리아 밀리터리 버거의 재료는 '참깨번 2세트, 양배추 슬라이스, 마카로니 샐러드, 슬라이스 치즈, 미트 패티, 슬라이스 햄, 불고기 소스, 딸기잼'이죠.

참깨번은 대부분의 버거들이 사용하는 재료이고, 미트 패티와 슬라이스 치즈도 여러 가지 버거에 들어가구요.

나머지 5가지의 재료들은 놀랍게도 단일 재료라 다른 메뉴에는 쓰지 않는 것들인데, 이 재료들을 활용해 어떤 메뉴가 나올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필요는 있다고 느꼈습니다.

 

먼저 양배추 슬라이스와 마카로니 샐러드는 이 두 가지와 다른 것들을 섞어 샐러드를 만들 수도 있는데, 사이드 메뉴로 샐러드를 먹는 사람이 거의 없긴 해도 일단 만들 가능성은 충분히 있죠.

슬라이스 햄은 아침 메뉴로 버거를 만들 수 있는데, 실제로 버거킹 아침 메뉴에도 들어갈 정도로 충분히 가능한 구성이죠.

불고기 소스는 무슨 이유인 지 몰라도 기존 불고기 소스와는 다른데, 완전히 색다른 맛의 불고기버거를 개발하거나 그냥 기존 소스로 단일화하는 방법이 있죠.

그리고 마지막 딸기잼은 아침 메뉴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모닝빵을 개발해 곁들이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햄버거와는 정말 상극인 구성이라 그냥 없애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네요.

 

 

 

맘스터치 '리얼비프 버거'.

맘스터치 리얼비프 버거의 재료는 '크랜베리 브리오쉬 번, 화이트 갈릭소스, 피클, 양파, 화이트 치즈, 구운 가지, 구운 애호박, 로스트비프, 발사믹 소스, 양상추, 머스터드 홀그레인 소스'로 X발 ㅈㄴ 쓸데없이 더럽게 많이 들어가죠.

피클, 양파, 화이트 치즈, 그리고 양상추까지는 다른 버거들에도 많이 들어가고, 화이트 갈릭소스는 맘스터치 최강 버거인 화이트 갈릭버거에도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야심작이라고 내놓은 물건이라 그런지 나머지 6가지의 재료들은 단일 재료인데, 이걸 과연 어디 쓸 수 있을까 또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로스트비프는 정말 제대로만 만든다면 향이 좋기에 햄버거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굉장히 많은데, 이것만 엄청나게 넣은 뒤 소량의 야채로 맛을 조금 잡아주면 정말 맛있는 버거가 나왔을지도 모르죠.

발사믹 소스와 머스터드 홀그레인 소스는 샐러드 메뉴를 개발하면 굉장히 유용한데, 확실한 점은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없애야 된다는 점이네요.

발사믹과 머스터드 홀그레인을 섞으면 소스 맛만 더럽게 강해져 샐러드의 맛을 해칠 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크랜베리 브리오쉬 번은 음... 애초에 왜 크랜베리를 빵에다가 박아놨죠?

아니 X발 샌드위치도 아니고 패티가 들어가는 햄버거에 왜 크랜베리를 쳐박아 놓냐구요??

그냥 갖다 버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운 가지? 구운 애호박? 뭔 X발 치킨 백반이라도 만들 겁니까???

X발도 칭찬인 머저리 집단인 개발진들이나 많이 쳐드세요 X발것들아.

 

 

 

하... 결론을 짓기 전에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잠깐 끄적여 보겠습니다.

 

롯데리아는 예전부터 엄청난 삽질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모두가 아실 겁니다.

라면버거, 마짬버거 등 온갖 상식을 벗어난 희대의 병X을 만들며 가격만 더럽게 비싸서 항상 욕을 쳐먹고 있었죠.

하지만 최근에는... 물론 밀리터리 버거라는 희대의 병X을 또 만들긴 했지만, 비프 패티의 질이 좋게 바뀌었고 양상추의 양도 엄청나게 늘어나는 등 조금씩 발전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기존 이미지가 워낙 안 좋기에 항상 욕을 먹고 시작하지만, 불고기버거나 원조 빅불 같은 버거들의 맛이 워낙 좋아진 것을 느끼고는 '이 정도로 욕먹을 곳은 아니다'라고 느끼기도 했구요.

 

하지만 맘스터치는 지금 어떻습니까.

엄마의 손길이 닿은 가성비 좋은 이미지였는데, 갑자기 썩은 물이 쳐들어오더니 가격을 올리고 패티도 작아지는 ㅈ같은 변화가 있었죠.

그래도 경영 위기로 인한 축소라고 믿고 있었는데, 이런 X발!!

절대로 나와서 안 될 희대의 토사물인 리얼비프 버거라는 것이 나온 데다가, 유독 M자가 강요되면서도 시대를 역행하는 병X같은 디자인의 로고로 바뀌었구요.

 

참... 인정하기 싫은 사실이지만...

앞으로는 롯데리아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맘스터치는 하락세를 가다 못해 대폭락 하게 될 것 같네요.

 


그럼 최후의 결론을 내겠습니다.

이 세계의 최강병X 대결 '밀리터리 버거 vs 리얼비프 버거'의 승자는 바로!!

 

아주 퍼펙트하게 '리얼비프 버거'의 승리입니다.

 

롯데리아는 아쉽게 되었습니다...

최강병X인줄만 알았던 밀리터리 버거가 비교적 멀쩡한 것으로 재평가가 되었으니깐요.

앞으로는 상승세를 이어가길 바라며, 이제 진정한 최강병X 시상식이 있겠습니다.

 

2020년 11월 20일.
이 세계의 최강병X 결정전!
우승후보인 무려 롯데리아의 밀리터리 버거를 퍼펙트하게 물리치고 당당하게 유일신으로 오른 버거!!
정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야심 차게 회심의 일격을 날린 이 세계의 진정한 최강병X은 바로!!

맘스터치 '리얼비프 버거'입니다!!!

이런 영광을 얻은 맘스터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는 훨씬 뛰어넘는 최강병X을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이상 이 세계의 최강병X 대결을 마치겠습니다.

 

정독을 하신 분이든 대충 훑어보신 분이든, 아니면 결과만 보신 분이든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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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버거킹] '직화 소불고기버거' - 불고기버거의 끝판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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